눈을 뜨자 MMORPG에서 자신이 사용했던 게임 캐릭터의 모습 그대로 이세계로 날아온
‘아크’. 그 모습은, 겉모습은 갑옷, 몸은 전신이 해골로 이루어진 ‘해골기사’였다.
정체를 들키면, 몬스터로 몰려서 토벌 당할지도 몰라!
아크는 눈에 띄지 않도록 용병으로 살아갈 것을 결심한다.
그러나, 그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악행을 두고만 볼 남자가 아니었다!
여행 도중에 만난 엘프 전사 아리안과, 수인족 닌자 치요메, 그리고 정령수 폰타와 함께,
오늘도 아크 일행의 모험은 계속된다.
해골기사님에 의한 무자각 ‘사회혁명’ 이세계 판타지, 여기에 다시 등장!!